도쿄에 오면 꼭 봐야한다?라는 생각이 깊이 박혀있긴 했는데, 몇년동안 살면서 그냥 지하철 안이나 차안에서 힐끔 본거 밖에 없었지요 ^^ 꼭 숙제안하고 있는거 같아 찝찝하기도 하고, 마침 행님이 지혼자 골프하러 황금같은 토요일에 가버렸거든요.. 글애서 우울하기도 하고.. 뭐 일본이 좋은게 혼자가도 아무렇지도 않다(?)라는 생각에 가봤어요 ^^ 일본에서 가장 높은 높이를 자랑했었죠.. 이제 스카이트리(スカイツリー)가 생겨서 상징으로만 남을건지 모르겠지만 야경이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 [찾아가는 방법] * JR 야마노테(山手)선 하마마츠쵸(浜松町)역에서 도보 15분 * 지하철 오에도(大江戸)선 아카바네바시(赤羽橋)역에서 도보 5분 * 지하철 미타(三田)선 오나리몬(御成門)역에서 도보 6분 * 지하철 히비야(..
다들 예쁜이미지 다 하는데... 따라쟁이인 제가 가만히 있을수도 없고 ^^ 저도 블링블링한 예쁜 언냐들 사진 함 달아볼려고 했더만... 질투도 나고 ^^ 제 취향이 아닌거 같아서.. 고민했어욤. ^^ 쎅쉬하고 화끈한 언냐 사진은 어떨까 잠시 생각했는데.. 남 좋은 일만 시킬것 같기도 하고^^ 울엄마가 절 부끄러워할꺼같아서. ㅎㅎ 조용히 패스 했어욤. ^^ ㅎㅎㅎ반응은. 뜨거울것 같은데. ㅎㅎ 여튼. 고민하고 고민해서.. 대충 그려봤어욤. ^^ 어설프게 그려보고, 스캔뜨고, 색칠했는데.. 처음꺼랑 이미지가 마니 다르네요. ㅎㅎ 머.. 여튼 없는것보담 나으니까.. ㅋ 꾹 누르고 시작할까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욤~ ^^ 여튼.. 단발머리를 그리고보뉘.. 참. 잊고 싶은 추억이.. ㅡ.ㅡ ㅋ 평소 긴머리를 좋..
갠적으로 기념일같은거 챙기는거 못하는데다, 별로 감흥도 없어서 잘 챙기지도 않는데, 이번에 발렌타인데이도 뭐 텔레비젼에서 떠들어 대지만서도..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제안(?)을 하더군요.. 평소 고디바초코렛을 좋아하는데, 좀 비싸야지요. ㅡ.ㅡ 글애서 평소 받거나 사면, 랩으로 몇겹싸서 스트레스 초절정일때 두고두고 하나씩 먹는데, 이번에는 화이트데이겸, 발렌타인데이겸 두개를 묶어서 고디바하나 사서 나눠먹자라더군요.. 흠.. 머 일단 뭐든 내 뱃속에 넣어놔야.. 똔이 되더라도 내 똔이 된다는 심뽀에.. 얼릉 수락을 했지요. ㅋㅋ. 화이트데이야 그때가서 생각할 문제고 ㅡ.ㅡ 사실.. 작년에 살아생전(? 죄송합니다. -_-) 첨으로 초코렛을 만들어 봤어요. 만든다고 해봤자 포장지 사고, 가나초코렛사고 안에 ..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탕수육을 먹을 기회가 또 생겼어욤. ^^ 우찌. 이런 일이 ㅋㅋㅋ 여튼 이집은 옛날에 갔는데, 맛이 별로라서 잘 안갔었거든요. 근데, 같은 집에서 또 탕수육을 먹기가 뭣해서 걍 갔는데 참. 대박이었어요 어찌나 맛있던지... 정말 둘이서 급하게 싹싹 긁어먹었어요.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었던게 요근래들어서 처음이었답니다. 여긴 좀 작아요. 그때 신주쿠반점에 비하면요 ^^ 글애도, 좌석 몇개 차이니까. 약간 작은가요?ㅋ 주방장아저씨가 음식하는게 보였어요 ^^귀여운 열두고양인가, 열한고양인가 있었구요 ^^ 측면으로 보면.. 벌써 드시고 계신분이랑, 배달준비하시는 분이 보여요 ^^ 요즘은 한류열풍이다 뭐다 해서 일본사람도 많이 찾아온다고 하더라구요 ^^ 뒤쪽벽면은 자장면 먹는 귀여운 아이들 ..
부산에서 살때부터 매주 토요일 6시30분에서 7시30분사이는 경건한 로또 구매시간이었어요 ^^ 그렇습니다. ~ 이 모든 문제해결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로또밖에 대책이 없습니다. ^^ 그리고.. 일본에 온 지금도.. ^^ 매주 목요일은 로또6의 날입니다 .^^ ㅎㅎㅎ ㅡ.ㅡ 매주 화요일은 미니로또구욤 ^^ 미니로또는 당첨금이 약간 작아요. 글으치만 내 삶을 풍요롭게 해줄 희망이니까 절대. 절대. 소원하게 하지는 않아요 ^^ 울동생도 일본에 로또 있다니까 하나 구입해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 혹시 일본에 방문하실 예정이 있다면요 ^^ 동네마다 하나씩은 꼭 있으니까.. 재미삼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 보기만 해도 설레는 복권파는 곳이에요 ^^ [宝くじ] 라고 되어 있어요 ^^ 어느동네도 저 간판이니까 똑..
얼마전에 심하게 식중독이 걸리고 나선 먹고 싶은거 없냐는 질문에~ ㅋㅋ 그냥 넘어갈수가 있나요 ^^ 통닭이랑 탕수육중에서 심하게 고민하다가 통닭은 크리스마스때 먹었는데 ㅡ.ㅡ 기대가 높아선지 그전만 못하더군요 -_- 글애서 택한게 탕수육인데, 한국식인 중국집이라고 해야되나 ^^ 일본에서도 중국집은 있지만 ... 그게 꼭 집나가면 집에서 먹는 밥이 그립자나요 ^^ ㅎㅎ 아님말고 ㅡ.ㅡ 여튼. 외관사진은 이렇습니다. 평범하죠.. 흠 오랫동안 저 자리에서 장사를 한걸로 알고 있어요 ^^ 별 특별해 보이진 않아요 ^^ ㅎㅎ 들어가면 반대로된 'ㄴ'자 구조에요. 아무도 없어서 딱 한군데인 창가쪽 구석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오래됐지만 깨끗해 보이죠..? 군데군데 유명인(?)들의 싸인이 걸려있네요. 가게안은 깨끗한데..
"마음에 빨간약 바르기" 하토 가오리 지음/황소연 옮김 이미지박스 10,000원 어릴때 빨간약은 만병치료약인줄 알았지요 ^^ 다쳤을때 엄마가 발라주면 상처는 쓰리지만 앞으로 나을거라는 기대감에 아프다는걸 잊어버리게 된거 같아요 ^^ 동생이 추천해줬다라기보담 읽어라고 강요받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책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와서 비행기 타고 오는동안 다 읽어 버렸지요 ^^ 표지는 보시는데로 참 귀여워요 ^^ 나를 위로하는 1분 심리치유에요. 저처럼 팔랑귀나, 소쉼해빠져서 속이 녹아내리는 분, 순수 A형이라 원한을 쌓아놓고 사는분등등 잠깐, 잠깐, 마음을 순화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싶어요 ^^ 빨간약 200%활용법이라고 마음을 10계단으로 나누는거에요. 실제로 화가나면 생각이 안 나더군요 ㅡ.ㅡ 화가 나고 누그러뜨..
오징어를 제일 처음에 손질할때 몽글몽글 어떻게 보면 귀엽다고 느껴졌던게 찾아보니 기생충이었네요. 흠- 여튼 본격적으로 보기전에 추천버튼눌려주심 안될까요? 전 저 숫자가 정말 좋아서 힘이나요. ^^ 생식용이라서 회로 먹을려고 사온건데, 결국 데쳐서 먹고 말았습니다. 기생충이란 사실을 알고는 그 이후부터 찝찝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 어릴때 삼촌이 고등어 손질할때 엄청나게 꾸물거리던 기생충을 보고는 한동안 그 좋아하던 고등어를 먹을수가 없었어요 ^^ 익히면 죽는다고야 하지만 생선에서 나오는 실같은것만 봐도 꿈틀거리던게 생각이 나네요 ^^ ㅎㅎㅎ 여튼 지금은 손질을 해야될 입장이라 어쩔수 없이 하긴하지만 -_- 네이버에는 검색하면 고래회충에 대해선 나와도 그건 아닌거 같고, 어떤기생충인지 알고 싶어서 이리저..
이런저런 노래 가사 올려놓을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올리면 안되는군요. 흠.. 지식 검색을 했더니 웃자고 하는 농담이라고는 하는데 밑에글 읽어보니 씁쓸하네요. 정말인지 검증되지는 않아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저작권도 보호해주고, 그런 방법은 없는건지.. ^^ 1. CD를 샀더라도 음악을 크게 틀어선 안됩니다. 만약 옆집에서 이것을 들을 경우 위법입니다. 2.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을 메모해도 안됩니다. 누가 보면 위법입니다. 3. 중, 고등학교에서 노래와 춤으로 하는 장기자랑은 위법입니다. 4. 핸드폰을 벨소리가 나도록 하면 위법입니다.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습니다. 5. 노래방에서 가사를 보면 위법입니다.(노래방비내지 않은 사람이 볼 경우입니다) 6.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 위법입니다.(남이 들을..
2007년 2월에 일본에 첨와서부터 {낙지}란걸 구경도 못했어요. 사람이 머 매일 밥만 먹고 사는것도 아니고, 가끔 잘 안보이는 음식은 더 먹고 싶더라구요 ^^ 삶은 문어다리나 오징어나, 옛날에 수루메라고 부르던 걍 작은 오징어들.. 정도였는데 슈퍼에서 저 낙지를 보고 엄청난 급흥분을 하고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질러버렸지요 ^^ 가격은 262엔이니까 싸눼~ 이럼서 얼른 두팩을 샀어요. 일본에 오기전에는 부모님 밑에서 사느라 음식이라곤 김치볶음밥 정도였으니.. 당연, 뭘 얼마나 구입해야 어느정도의 요리가 된다는건 가늠이 안되고 있어요 ^^ 여튼, 일단 머릿수가 5마리 정도되니 한번해먹을수 있을꺼야 라는 생각함서 두번은 해먹겠지라는 행복한 생각을 하며 손질할려고 랩을 뜯고 보니, 울 낙지님 다리가.. 다리가..
얼마전 동생이 뱃살이 늘었다고 불평이더라구요 ^^ 글애서~ 손쉬울것 같아서 추천한게 [바나나 다이어트]랍니다. ^^ㅋㅋ 전 여기서 어떤 뚱뚱한 연예인 아줌마가 도전하는걸 보고 따라해봤는데, 5일정도 하고 나니 바나나가 물리기 시작해서 걍.. 흐지부지 되버리고 말았어요. ㅡ.ㅡ 근데 울나라에서는 서인영 다이어트로 더 유명한거 같네요. 어쩜 아침 안드시는 분에게는 이거만한게 없지 싶어요 ^^ 출근준비로 1분 1초가 부족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아침밥 안 먹어서 뭘먹으면 더부룩하다는 당!신!.. ㅋㅋㅋ 아침을 먹지 않으면 신체대사가 저하되어 에너지 효율이 나빠져서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머 대충 먹은것도 없는데 ... 살은 차오르니는걸 보면.. 흠.. 그말이 맞기도 맞나봐요 ^^ 아침에 다른거 ..
벌써 작년이 되었네요 ^^ 동네길가에 있는 애들 찍어봤어요. 예뻐서 사진은 잘 찍어도 일케 올리는건 빨리 안되네요. ^^ ㅎㅎㅎ 흠... 혹시 맘에 드는거 있어서 활용하고 싶으신분은 덧글 남겨주세요. 원본파일 공개해드릴께요. ^^ 무단으로 퍼가심.. 죽을때까지 따라붙을지도 몰라요. 흐흐흐ㅡ.ㅡ 여튼.. 어느집 화단에 피어있는 꽃이에요. 정말 이쁘죠? 얘는 아침 산책길에서 찍었어요 ^^ 화단을 허브로 잘 꾸며높더라구요 ^^ 길가에 피어있던 이름모를 보라꽃 ^^ 노랑꽃은 실물이 참 이쁜데 막상 찍으니까 촛점이 잘 안 맞더라구요 ^^ 사진은.. 정말 어려워요 ^^ 철쭉도 한가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꽃피는 모양이 다 다르더라구요 ^^ 이쁘죠.. 사진 중간중간에 글 넣는게 좀.. 불편하네요. ^^ 그래도.. 이번봄..
학교다닐때 팬시점에 가서 친구들이랑 펜 사는게 참 즐거웠는데, 그때를 생각나게 하네요 ^^ 다이어리에 손쉽게 간단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전 한글판이 없는줄 알고 일본판을 샀지만, 중요한 내용이나 어려운 말이 없어서, 굳이 말이 아니라도 그림만 보고 이해가 되는 책이랍니다. 글고 제일 더더더 중요한게.. 한국껀 참 싸눼요.. ㅡ.ㅡ 표시 사진이에요. 귀엽죠 ^^ 무엇보다도 표지의 색색깔의 저 펜들... 아- 정말 거품을 물게 해요 ^^ 제일 맘에 들었던 페이지 에요 ^^ 내용이 온통 그림천지라 ^^ 저 한권을 다 봤다는거 아니에요 ^^ 다른 종류의 지도서라든지 그런건.. ㅡ.ㅡ 끝까지 보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무지공책에 있는 펜으로 책따라서 그려봤어요 ^^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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